"매출 80% 증발하던 날, 그는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의료기기, 비대면, 68만 원, 1:1 맞춤 제작. 마케팅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조건들만 모았다.
그런데 출시 18개월 만에 ARR 10억, 구독 이탈률 5% 미만, 1년 잔존율 65%. SBVA(前 소프트뱅크벤처스)가 20억 원을 단독 베팅한 더슬립팩토리의 이야기다. 화려한 전략이 아니었다.
양압기 보험 적용 한 방에 매출 80%가 증발한 뒤,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 지금의 파사다. 5명이 만든 이 그래프, 어떻게 그렸을까.. 지금 혁신의숲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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