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링크드인을 야심차게 시작하지만, 대부분 몇 달 안에 조용히 손을 놓습니다. 반응이 없으니 동력이 떨어지고, "일단 올려보자"로 시작한 채널은 그렇게 멈추죠. 그런데 같은 출발선에서, 13개월 만에 인바운드 문의를 10배 이상 늘린 기업이 있습니다. 차이는 대체 어디서 갈렸을까요?
해외 바이어 발굴로 80곳 넘는 기업과 함께한 메텔의 이혜환 이사는, 포기하는 회사와 성과를 내는 회사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짚어줍니다. 조회수 1만보다 타깃 50명이 더 중요한 이유, 콘텐츠를 쓰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단 하나의 행동, 그리고 첫 메시지에서 절대 팔지 않는데도 미팅이 성사되는 법까지.
성과를 내는 회사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 당신만 모르고 있는 건 아닐까요? 콘텐츠로 진짜 고객을 만나고 싶은 분이라면, 놓치면 아까운 인터뷰입니다. 혁신의숲에서 확인하세요!